독자가 길을 잃지 않는 블로그 만들기 – 063일 차
어제는 처음으로 내 블로그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의 눈으로 바라봤다. 그러자 그동안 보이지 않던 것들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 온 사람이 1일 차부터 읽고 싶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 한 편을 읽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가장 최근에 쓴 글을 보고 싶다면? 전체 기록을 한눈에 보고 싶다면? 글을 쓰는 동안에는 별로 생각하지 … 더 읽기
어제는 처음으로 내 블로그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의 눈으로 바라봤다. 그러자 그동안 보이지 않던 것들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 온 사람이 1일 차부터 읽고 싶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 한 편을 읽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가장 최근에 쓴 글을 보고 싶다면? 전체 기록을 한눈에 보고 싶다면? 글을 쓰는 동안에는 별로 생각하지 … 더 읽기
어제 가족들에게 처음으로 내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면서, 읽기 편한 블로그는 어떤 모습일까 처음 생각해보게 됐다. ForeverDisciple.com. 그동안 혼자 글을 쓰고, 고치고, 대표이미지를 만들고, SEO 점수를 확인하면서 수도 없이 들여다본 블로그다. 그런데 다른 사람에게 주소를 알려주고 나니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휴대폰으로 내 블로그를 열어보면서 한 가지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금까지 블로그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