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두 번째 거절, 아직 첫 1달러를 만나지 못했다 – 067일 차

애드센스 거절 후에도 블로그 글을 계속 수정하는 67일차 모습

두 번 거절당해도 오늘은 다시 글을 고친다 애드센스 거절을 두 번째로 받고 나니 마음이 썩 좋지는 않다. 첫 번째 거절 때는 무엇이 문제인지 찾아보고 고치면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두 번째도 같은 Low value content였다. 정확히 무엇이 부족한지는 여전히 알 수 없었다. 세 번째 심사를 다시 신청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갑자기 의욕이 생긴 것도 아니다. 오늘도 … 더 읽기

AI 초보도 글쓰기로 돈을 벌 수 있을까? – 057일 차, 글을 많이 써야 돈을 번다는데 한 편 쓰기도 부담스럽다

글을 많이 써야 돈을 번다는데 한 편 쓰기도 부담스러운 AI 초보 블로거

유튜브에서 블로그 글쓰기로 돈 버는 방법을 보다 보면 자주 나오는 말이 있다. 글을 많이 써야 한다. 생각해 보면 당연한 이야기다. 글이 많아지면 검색에 걸릴 수 있는 페이지도 많아지고, 사람들이 들어올 기회도 늘어난다. 광고를 보는 사람도 많아질 수 있고, 블로그가 커지면 협찬이나 제휴 같은 다른 수익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 그러니까 많이 쓰라는 말 자체가 틀린 … 더 읽기

AI 초보도 글쓰기로 돈을 벌 수 있을까? – 056일 차, 색인 안 된 글을 다시 쓰려고 했다

구글 색인을 확인하는 AI 초보 글쓰기 056일 차

요즘 구글 색인과 애드센스에 대해 알아보다 보니, 유튜브에서 이제 제목만 봐도 내용이 짐작되는 영상들이 있다. ‘AI로 10분 만에 돈 버는 방법’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부업’ ‘하루 몇 분 투자해서 월 100만 원 벌기’ 정말 많다. 그리고 나는 그런 영상들을 보다가 블로그를 시작했다. 벌써 56일째다. 그런데 블로그를 만들었다고 바로 돈을 벌 수 있는 건 … 더 읽기

검색되는 글을 쓰려다, 쓰고 싶은 글이 생겼다 – 054일차

검색되는 글과 쓰고 싶은 글 사이에서 블로그 방향을 고민하는 모습

어제는 검색어를 찾아보고, 경쟁이 적어 보이는 키워드를 골라서 글을 썼다. 지금까지는 내가 쓰고 싶은 것을 먼저 썼다면, 이번에는 순서를 한번 바꿔본 것이다. 사람들이 찾는 것을 먼저 보고 글을 써보는 것. 앞으로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려면 이런 글도 필요할 것 같았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바로 다음 날, 정반대의 일이 생겼다. 문득 검색과는 아무 상관없는 글 하나를 쓰고 싶어졌다. … 더 읽기

워드프레스 방문 통계 확인, 누가 내 글을 읽기는 했을까? – 053일차

워드프레스 방문 통계를 확인하는 블로그 운영자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나면 궁금해진다. 누가 읽기는 했을까? 나도 그게 궁금했다. 글은 계속 쓰고 있는데 댓글도 없고 특별한 반응도 없다. 한 명이라도 들어와서 읽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을 것 같았다. 그래서 직접 확인해 보기로 했다. 방문자는 어디서 확인하지? 내 블로그는 워드프레스로 만들었고 Hostinger라는 곳을 이용하고 있다. 처음에는 워드프레스에 들어가면 오늘 몇 명이 왔는지 바로 볼 수 … 더 읽기

하나의 문이 닫힌 날, 다른 문을 두드렸다 – 051일 차

하나의 닫힌 문과 빛이 들어오는 열린 문 사이에 서 있는 사람

ForeverDisciple 개발일지 · 051일차 어제 블로그를 시작한 지 50일이 됐다. 처음 시작했던 날의 글도 다시 읽어보고, 지난 50일 동안 내가 무엇을 했는지도 돌아봤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했다. 정말 이걸로 돈을 벌 수 있을까? 큰돈을 벌겠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AI와 함께 블로그를 만들고 글을 쓰면서 해온 일이 정말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것을 내 손으로 한번 … 더 읽기

블로그 50일 후기,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보니 – 050일 차

블로그 50일을 돌아보며 새로운 목표를 기록하는 작업 공간

오늘로 블로그 50일차다. 50이라는 숫자 때문인지 오늘은 문득 처음이 궁금해졌다. 나는 왜 이걸 시작했을까. 그래서 1일차에 썼던 글을 다시 열어봤다. 읽으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조금 엉뚱했다. ‘글이 정말 짧았네.’ 지금은 하루 동안 있었던 일과 생각을 하나씩 풀어 쓰다 보면 그 정도 분량은 금방 지나간다. 그때는 그것도 꽤 길게 썼다고 생각했을지 모르겠다. 글을 잘 쓰게 … 더 읽기

구글 색인, 내 블로그 글이 검색에 보이지 않는 이유를 찾았다 – 047일 차

Google Search Console에서 내 글이 검색에 보이지 않는 이유와 색인 상태를 확인하는 047일차 대표이미지

요즘 한 가지가 계속 마음에 걸렸다. 글은 꾸준히 올리고 있는데 방문자는 거의 없었다. 혹시 내 글이 아직 구글 색인이 되지 않은 것은 아닐까? 한때는 내 블로그가 차단된 것은 아닌지 걱정하기도 했다. 오늘은 그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 Google Search Console을 다시 들여다봤다. 처음에는 ‘구글 색인’이라는 말부터 낯설었다. 쉽게 말하면 Google이 내 글을 자기 검색 목록에 등록해 … 더 읽기

워드프레스 블로그 운영, 조급함보다 필요한 것은 한 걸음이었다 – 046일 차

조급함보다 오늘의 한 걸음에 집중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담은 046일차 대표이미지

오늘은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문득 내가 왜 이 길을 시작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 처음부터 AI가 재미있어서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현실적인 이유가 더 컸다. 비즈니스 매각은 생각보다 오래 걸리고 있고, 예전 같지 않은 매출을 보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하지만 렌트비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직원 급여도,세금도,보험료도,각종 공과금도 날짜가 되면 어김없이 빠져나간다.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은 그대로인데 … 더 읽기

블로그 운영 원칙, 하나씩 생기기 시작했다 – 040일 차

블로그 운영 원칙을 세우며 태그와 플러그인 사용을 고민하는 모습

오늘은 13일 차 글을 다시 다듬어 블로그에 올리면서, 나도 모르게 나만의 블로그 운영 원칙을 하나씩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글을 쓰는 방법뿐 아니라 태그와 플러그인을 어떤 기준으로 관리할지도 조금씩 정해지고 있었다. 13일차 글의 주제는 도메인이었다. 블로그의 주소 하나를 정하는 일이 왜 그렇게 어려웠는지, 그때의 고민을 다시 읽고 지금의 문체에 맞게 정리했다. 예전에 쓴 글을 다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