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뭔지도 모르던 내가 99일 동안 배운 것들 – 099일 차
99일 전만 해도 나는 ‘블로그’라는 말 자체를 처음 들어보는 사람이었다. 말 그대로 블로그 초보도 아닌, 블로그가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사람이었다. 그게 무엇인지,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글을 올리면 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인지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블로그에 99일째 글을 쓰고 있다. 생각해 보면 조금 우스운 일이다.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던 사람이 블로그를 통해 수입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