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 원칙, 하나씩 생기기 시작했다 – 040일 차

블로그 운영 원칙을 세우며 태그와 플러그인 사용을 고민하는 모습

오늘은 13일 차 글을 다시 다듬어 블로그에 올리면서, 나도 모르게 나만의 블로그 운영 원칙을 하나씩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글을 쓰는 방법뿐 아니라 태그와 플러그인을 어떤 기준으로 관리할지도 조금씩 정해지고 있었다. 13일차 글의 주제는 도메인이었다. 블로그의 주소 하나를 정하는 일이 왜 그렇게 어려웠는지, 그때의 고민을 다시 읽고 지금의 문체에 맞게 정리했다. 예전에 쓴 글을 다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