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50일 후기,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보니 – 050일 차

블로그 50일을 돌아보며 새로운 목표를 기록하는 작업 공간

오늘로 블로그 50일차다. 50이라는 숫자 때문인지 오늘은 문득 처음이 궁금해졌다. 나는 왜 이걸 시작했을까. 그래서 1일차에 썼던 글을 다시 열어봤다. 읽으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조금 엉뚱했다. ‘글이 정말 짧았네.’ 지금은 하루 동안 있었던 일과 생각을 하나씩 풀어 쓰다 보면 그 정도 분량은 금방 지나간다. 그때는 그것도 꽤 길게 썼다고 생각했을지 모르겠다. 글을 잘 쓰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