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되는 글을 쓰려다, 쓰고 싶은 글이 생겼다 – 054일차
어제는 검색어를 찾아보고, 경쟁이 적어 보이는 키워드를 골라서 글을 썼다. 지금까지는 내가 쓰고 싶은 것을 먼저 썼다면, 이번에는 순서를 한번 바꿔본 것이다. 사람들이 찾는 것을 먼저 보고 글을 써보는 것. 앞으로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려면 이런 글도 필요할 것 같았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바로 다음 날, 정반대의 일이 생겼다. 문득 검색과는 아무 상관없는 글 하나를 쓰고 싶어졌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