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직장 건강보험료 얼마나 비쌀까? 직원 부담 9% 증가와 자영업자의 현실 – 108일 차
오늘 한국어 신문에서 미국 직장 건강보험료에 관한 기사를 읽었다. 직장에서 제공하는 가족 건강보험의 연평균 보험료가 28,303달러에 달하고, 그중 직원이 직접 부담하는 금액은 7,471달러라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내 눈길을 끈 것은 보험료의 액수보다 인상률이었다. 전체 건강보험료가 전년보다 5% 오른 반면, 직원이 부담하는 보험료는 9%나 증가했다는 것이다. 보험료가 오르는 것도 부담스러운데, 직원이 직접 내는 돈은 그보다 더 빠르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