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오래 살아도 영어가 어려운 이유, 익숙한 영어와 낯선 영어의 차이 – 111일 차
미국에서 영어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에서 오래 살면 영어는 저절로 늘까? 아마 미국 이민을 생각하거나 이미 미국에 살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질문일 것이다. 나는 미국에 오기 전부터 영어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다. 한국에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다닐 때 영어를 잘하는 편이었고, 카투사로 군 복무를 하면서 미군들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도 비교적 편안했다. 이후 무역 업무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