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쓰기 전에, 블로그의 방향부터 다시 잡았다 – 079일 차
지난 3일 동안 블로그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79일째다. 그동안 나는 주로 앞으로의 일만 생각했다.다음에는 무엇을 쓸지,구글 검색에는 언제쯤 노출될지,애드센스 승인은 언제쯤 받을 수 있을지. 글을 하나 쓰고 나면 다음 글을 생각했고,블로그를 조금 손보고 나면 그 결과가 언제 나타날지를 기다렸다. 그렇게 계속 앞만 보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