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도 끝이 없는 블로그, 어디까지 고쳐야 할까? – 069일 차
애드센스 3차 심사도 거절됐다. 이제 세 번째다. 거절 이유는 또 Low value content였다. 그런데 이번 거절은 지난번보다 조금 더 허무했다. 바로 어제까지 지금까지 올렸던 글을 하나하나 다시 살펴보며 블로그 수정을 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제목도 살펴보고, 글의 내용도 읽어보고, SEO도 확인하고, 필요한 곳에는 내부 링크와 외부 링크도 넣었다. 그렇게 68일 차까지 왔다. 물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