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파비콘 설정, 블로그에도 얼굴이 필요했다 – 030일 차

워드프레스 파비콘 설정과 ForeverDisciple FD 아이콘을 표현한 030일차 블로그 대표 이미지

다음 주에는 사정상 일주일 정도 글을 쓰기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워드프레스 파비콘 설정까지 마치고, 블로그에 작은 얼굴 하나를 남겨두기로 했다. 먼저 예전에 써 두었던 다섯 번째 글을 다시 꺼냈다. 제목은 ‘글부터 쓸까? 블로그부터 만들까?’였다. 당시의 나는 AI 글쓰기로 돈을 벌어 보겠다고 마음은 먹었지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조차 알지 못했다. 글을 충분히 모은 뒤 … 더 읽기

워드프레스 블로그 소개 페이지 만들기, 블로그의 얼굴을 만들다 – 029일 차

블로그 소개 페이지 만들기와 메뉴 추가 - 029일차

오늘은 미리 써 두었던 네 번째 글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글을 하나씩 올릴 때마다 블로그에 쌓이는 기록은 늘어나고 있었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블로그에 처음 들어온 사람은 나를 어떻게 볼까?” 지금까지는 글을 쓰는 데만 집중했다. 하지만 방문자가 내 글을 읽기 전에 ‘이 블로그는 어떤 곳일까?’, ‘누가 운영하는 걸까?’부터 궁금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더 읽기

워드프레스 방문 통계 확인, 어디서 봐야 할까?

워드프레스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 궁금해지는 게 있다. 누가 내 글을 읽기는 했을까? 나도 그랬다. 댓글도 없고 특별한 반응도 없으니 누군가 들어왔다 갔는지 알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직접 워드프레스 방문 통계 확인을 해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방문 통계를 확인하는 일이 어려울 것 같았지만, 막상 하나씩 살펴보니 어디에서 숫자를 확인해야 하는지 조금씩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어디엔가 방문자 숫자가 … 더 읽기

구글 서치콘솔 사이트맵 제출, 초보도 직접 할 수 있을까? – 028일 차

블로그가 과연 돈이 될까? 드디어 블로그를 만들고 글도 세 편이나 올렸지만, 여전히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질문이다. 그런 내가 오늘 처음 해본 것은 구글 서치콘솔 사이트맵 제출이었다. 평소 시간이 날 때마다 블로그와 관련된 유튜브 영상을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다. 성공한 블로거들의 이야기부터 초보자가 해야 할 일, 검색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 블로그로 수익을 만드는 과정까지. 그러다 우연히 한 … 더 읽기

블로그 꾸준히 쓰기, 아무도 읽지 않아도 계속할 수 있을까? – 027일 차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올리기 시작한 뒤, 오늘은 미리 써 두었던 세 번째 글을 공개했다. 처음보다 글을 올리는 과정이 조금 익숙해졌다. 카테고리를 만들고, 태그를 붙이고, 중요한 문장을 굵게 표시하는 일도 이제는 전처럼 낯설지 않다. 블로그 꾸준히 쓰기, 반응이 없을 때가 더 어렵다 그런데 글을 공개한 뒤, 나도 모르게 댓글이 달렸는지 살펴보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이제 … 더 읽기

블로그 두 번째 글, 꾸준히 쓰면 정말 수익이 될까? – 026일 차

어제 첫 번째 글을 세상에 공개했다. 그리고 오늘은 블로그 두 번째 글을 세상에 내보내려고 한다. 글 하나를 올리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다. 문장을 조금 더 다듬을까.제목은 이대로 괜찮을까.태그와 카테고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씩 배우면서 WordPress에서 글을 쓰고 공개하는 과정도 조금씩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어제는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오늘은 적어도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는 조금 안다. 그것만으로도 … 더 읽기

워드프레스 첫 글 발행,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했다 – 025일 차

오늘은 ForeverDisciple의 블로그 첫 글을 세상에 내보낸 날이다. 며칠 동안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찾아 읽었다. 잘 쓴 글들을 읽다 보면 감탄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자신감이 없어지기도 했다. ‘과연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의미가 있을까?’ 그런 생각이 여러 번 들었다. 내가 특별히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줄 만큼 대단한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다. 이미 … 더 읽기

좋은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을 고민하다: 콘텐츠와 신뢰가 먼저였다 – 024일차

오늘은 코드를 작성하거나 WordPress를 꾸미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고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다. 좋은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을 생각하다 먼저 브런치스토리에 올라온 글들을 읽어보았다. 글 하나하나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읽기 편한 구성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이 인상적이었다. 좋은 글은 다른 글로 이어졌다 특히 글 아래에 있는 관련 글을 따라가다 보니 하나의 글이 끝나도 자연스럽게 다른 … 더 읽기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정리하기: 초보자가 처음 확인한 기본 설정 – 023일차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을 확인하고 정리하는 초보자의 작업 화면

어제는 빈집을 바라보며 처음으로 이곳이 내 집이라는 생각을 했다. 오늘은 그 집 안에 들어와, 워드프레스 플러그인부터 하나씩 살펴보기로 했다. 그런데 집을 얻었다고 바로 살 수 있는 건 아니었다. 집 안에는 이미 여러 가지 도구가 들어 있었다. 워드프레스를 시작하면서 자주 보게 된 말 중 하나가 플러그인이었다. 처음에는 이것도 정확히 무엇인지 몰랐다. 테마가 집의 모습이라면, 플러그인은 집 … 더 읽기

워드프레스 테마 추천? AI 초보가 GeneratePress를 선택한 이유 – 022일 차

소박하지만 이제부터 이곳이 내 집이다. 어제는 우리 집이 어떤 분위기였으면 좋을지 한참을 고민했다. 어제는 어떤 워드프레스 테마가 좋을지 찾아보며 하나씩 둘러봤지만, 초보자인 내게 선택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화려한 집일까.따뜻한 집일까.아니면 오래 머물고 싶은 편안한 집일까. WordPress에는 정말 많은 테마가 있었다. Hello Elementor도 있었고, Astra도 있었고, Blocksy, Neve, GeneratePress까지. 처음에는 하나를 선택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하나씩 … 더 읽기